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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절

第16節

원문

テキスト

따뜨라이밤 사띠 까르따람 tatraivaṁ sati kartāram
아뜨마남 께발람 뚜 야하 ātmānaṁ kevalaṁ tu yaḥ
빠샤땨끄리따-붇디뜨반 paśyaty akṛta-buddhitvān
나 사 빠샤띠 두르마띠히 na sa paśyati durmatiḥ
tatraivaṁ sati kartāram
ātmānaṁ kevalaṁ tu yaḥ
paśyaty akṛta-buddhitvān
na sa paśyati durmatiḥ

동의어

Synonyms

따뜨라: 거기에, 에밤: 따라서, 사띠: 존재, 까르따람: 행위자, 아뜨마남: 자신, 께발람: 오직, 뚜: 그러나, 야하: 누구나, 빠샤띠: 보다, 악리따-붇디뜨밧: 어리석음 때문에, 나: 결코, 사하: 그는, 빠샤띠: 보다, 두르마띠히: 어리석은.

tatra — そこに; evam — このように; sati — ~である; kartāram — 行為者 ; ātmānam —彼自身; kevalam — ただ~だけ; tu — しかし; yaḥ— ~である人は誰でも; paśyati — 見る; akṛta-buddhitvāt — 知性がないために; na —決して~ない; saḥ — 彼は; paśyati — 見る;durmatiḥ — おろかな

번역

Translation

그러므로 이 다섯 가지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자기가 유일한 행위자라고 생각하는 자는 어리석음이 틀림없고,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없느니라.

それゆえ自分だけが行為者であると考え、5つの要素を考慮しない者は知性が低く、物事をありのままに理解していない。

주석

Purport

어리석은 자는 초영혼이 우리 안에 친구로서 함께하고 있으며, 우리의 행위를 주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없다. 물질적 원인은 장소, 행위자, 노력, 그리고 감각이지만, 결정적인 원인은 절대자, 최고인격신이다. 따라서 우리는 네 가지 물질적 요소는 물론이고 최상의 동인(動因)도 보아야 한다. 이 절대자를 보지 못하는 자는 자기를 행위자로 생각한다.

知性のない人は、スーパーソウルが友として自分の中に座して活動を指示していらっしゃることが理解できない。場所、行為者、努力、感覚は物質的原因であり、最終的原因は至上者バガヴァーンである。それゆえ人は4つの物質的原因だけではなく、最終的な力を持つ至上原因も見るべきである。至上者を見ない者は自分が行為者と考え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