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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절

第3・4節

원문

テキスト

예 뜨박샤람 아니르데샴 ye tv akṣaram anirdeśyam
아뱍땀 빠류빠사떼 avyaktaṁ paryupāsate
사르바뜨라-감 아찐땸 짜 sarvatra-gam acintyaṁ ca
꾸따-스탐 아짤람 드루밤 kūṭa-stham acalaṁ dhruvam
 ヤエ トオw アクシャラン アニrデシュヤン
アヰヤクタマ パリュパサテ
サルワトラ-ガン アチンタヤマ チャ
クタ-スタン アチャラマ ドルワン
산니얌옌드리야-그라맘 sanniyamyendriya-grāmaṁ
사르바뜨라 사마-붇다야하 sarvatra sama-buddhayaḥ
떼 쁘랍누반띠 맘 에바 te prāpnuvanti mām eva
사르바-부따-히떼 라따하 sarva-bhūta-hite ratāḥ
サンニヤミャエンドリヤ-gラママ
サルワトラ サマ-ブダヤハ
テ プラプヌワンテエ マン エワ
サルワ-ブタ-ヒテ ラタハ

동의어

Synonyms

예: 하는 자들, 뚜: 그러나, 악샤람: 감각의 인식을 초월한 것, 아니르데샴: 무한한, 아뱍땀: 비발현의, 빠류빠사떼: 전적으로 숭배에 종사하다, 사르바뜨라-감: 모든 곳에 존재하는, 아찐땸: 상상조차 불가능한, 짜: 또한, 꾸따-스탐: 변함없는, 아짤람: 움직이지 않는, 드루밤: 고정된, 산니얌야: 통제하는, 인드리야-그라맘: 모든 감각, 사르바뜨라: 모든 곳에, 사마-붇다야하: 공평한, 떼: 그들, 쁘랍누반띠: 얻다, 맘: 나를, 에바: 분명히, 사르바-부따-히떼: 모든 생명체의 복지를 위해, 라따하: 종사하는.

ye — ~する人々; tu — しかし; akṣaram — 感覚の知覚を超えた者; anirdeśyam — 無限の;avyaktam — 未顕現の; paryupāsate — 崇拝に完全に従事している; sarvatra-gam — 偏在している; acintyam — とらえがたい; ca —~もまた; kūṭa-stham — 不変の; acalam— 不動の; dhruvam — 固定した; sanniyamya — 支配している;indriya-grāmam — 全ての感覚; sarvatra —いたるところ;sama-buddhayaḥ — 等しい; te — 彼ら; prāpnuvanti— 達成する; mām — 私を; eva — 確かに; sarva-bhūta-hite — 全ての生命体のために; ratāḥ — 従事して

번역

Translation

그러나 감각의 인식을 넘어서고 모든 곳에 존재하며 상상조차 할 수 없고 변하지 않으며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는 비발현, 절대 진리의 비인성적 개념을 전적으로 숭배하며 여러 감각을 다스리고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며 모두의 복지에 종사하는 그러한 자들은 마지막에 나를 얻는다.

だが、非顕現相、すなわち知覚を超え、不可思議、不変、不動の、絶対真理の非人格的な概念を完全に礼拝して、様々な感覚を抑制し、あらゆる生きものを平等にあつかい、ひろく世界の福利のために働く者たち、彼らも終には私のもとに来る。

주석

Purport

최고인격신 끄리쉬나를 직접 숭배하지 않고, 간접적인 과정으로 똑같은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자들도 궁극적으로 그 똑같은 목적, 스리 끄리쉬나께 이르게 된다. “여러 생을 거친 후, 지혜로운 자는 바아수데바가 전부라는 것을 알며 나에게 안식을 구한다.” 여러 생을 거친 후 완전한 지식을 갖추게 될 때야 비로소 우리는 주 끄리쉬나께 항복한다. 이 구절에서 언급된 방식으로 지고한 주께 접근하고자 하는 자는 감각을 다스려야 하고 누구에게나 봉사해야 하며, 모든 존재의 복지를 위해 일해야 한다. 이것은 결국 주 끄리쉬나께 다가가야 하며, 그렇지 않고서는 완전한 깨달음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우리가 완전히 항복하기 전에 종종 큰 고행이 수반된다.

最高神クリシュナを直接に崇拝しないで、別な、間接的な方法を通って同じ目的地に達しようと励んでいる人も、最後にはやはり同じところ、シュリー・クリシュナのところに行き着く。「何度も生まれ変わった後で、賢者はヴァースデーヴァがすべてであることを知り、私に保護を求めてくる」。数多の誕生をくりかえして学んだ結果、知識において完全になった時、その人はクリシュナに服従する。この節に書いてあるような方法で神に近づくには、いろいろな感覚を抑制して、すぺての人に奉仕し、一切衆生の福利のために働かなければならない。だから、完全な悟りを達成するには、どうしても主クリシュナに近づく以外にはないのである。クリシュナに完全に服従するまでには、しばしば厳しい苦行をしなければならぬ場合がある。

개별 영혼에 내재한 초영혼을 인식하려면 보고, 듣고, 맛보고, 일하는 등의 감각적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그러면 초영혼이 모든 곳에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이것을 깨달으면 우리는 그 누구도 시기하지 않으며 사람과 동물을 차별하지 않게 되는데, 그 까닭은 그러한 자는 오직 영혼만을 볼뿐, 바깥의 껍데기는 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평범한 인간에게 이러한 비인성적 깨달음의 길은 몹시 어렵다.

個々の魂のなかにいるパラマートマーを知覚するためには、見る・聞く・味わう・動く等の感覚的活動を中止する必要がある。その時初めて、パラマートマーはあらゆるところに在ることがわかる。そのことがわかると、どの生物に対しても嫉妬の気持ちがおこらなくなる。彼は人間と動物を差別しない。彼は外皮を見ず、魂だけを見るからだ。だが、この非人格的な悟りは、一般の人には非常に難し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