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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26節

제26절

テキスト

원문

anye tv evam ajānantaḥ
śrutvānyebhya upāsate
te ’pi cātitaranty eva
mṛtyuṁ śruti-parāyaṇāḥ
안예 뜨베밤 아자난따하 anye tv evam ajānantaḥ
스루뜨반예뱌 우빠사떼 śrutvānyebhya upāsate
떼’삐 짜띠따란뗴바 te ’pi cātitaranty eva
므리뜜 스루띠-빠라야나하 mṛtyuṁ śruti-parāyaṇāḥ

Synonyms

동의어

anye — 他の人; tu — しかし; evam — このように; ajānantaḥ — 精神的知識もなく; śrutvā — 聞くことによって; anyebhyaḥ — 他の人から; upāsate — 崇拝し始める; te — 彼らは; api — もまた;ca — そして; atitaranti —超越する; eva — 確かに; mṛtyum — 死への道; śruti-parāyaṇāḥ — 聞くという態度をもって

안예: 다른 사람들, 뚜: 그러나, 에밤: 따라서, 아자난따하: 영적 지식 없이, 스루뜨바: 들음으로써, 안예뱌하: 다른 사람들로부터, 우빠사떼: 숭배하기 시작하다, 떼: 그들은, 아삐: 또한, 짜: 그리고, 아띠따란띠: 초월하다, 에바: 분명히, 므리뜜: 죽음의 길, 스루띠-빠라야나하: 듣기 과정에 끌리는.

Translation

번역

またある者は精神的知識について知らないが人から至上者について聞き至上者を崇拝しはじめる。このような人は権威者から聞こうという態度のために生死の鎖から解放されるであろう。

영적 지식에 정통하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들에게서 최고인격신에 관해 듣고, 그를 숭배하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 권위자들에게서 듣는 태도 때문에 그들 역시 생사의 길을 초월한다.

Purport

주석

 この節は特に現代の社会にあてはまる。現代の社会においては実際に精神的な教育が全く行われていないからである。無神論や不可知論を唱えたり、また哲学的にふるまう者もいるが真の哲学的知識は存在しない。一般の人に関しては、善良な魂ならば、聞くことによって精神的に向上する機会がある。この聞くというプロセスは非常に重要である。近代においてクリシュナ意識を説き広められた主チャイタンニャは特に超越的な音である「ハレー・クリシュナ・ハレー・クリシュナ・クリシュナ・クリシュナ・ハレー・ハレー/ハレー・ラーマ・ハレー・ラーマ・ラーマ・ラーマ・ハレー・ハレー」を聞くことによる向上は著しいと述べられた。それゆえ「真理を悟った人から聞けば、誰でもしだいに全てのことが理解できるようになる」とここで述べられている。その過程に従えば必ず至上主を崇拝するようになるのである。「この時代では誰でも自分の立場を変える必要はなく、ただ人は絶対真理を知的思索の論理によって理解しようとする努力を放棄すべきである」と主チャイタンニャは述べられた。私たちは至上主の知識を体得した人々に奉仕することを学ばなければならない。もし幸運にして純粋な献身者に保護を求めることができ、自分の本性が何であるかについて聞き、そして純粋な献身者の指導に従うならば、人は次第に純粋な献身者の立場に高められるであろう。この節は特に聞くことを強く勧めているが、これは適切なことである。一般の人々は自称「哲学者」からみればそれほど能力を持つと言えない場合が多いが、権威ある人々から信念を持って聞いているならば、この物質存在を超越して、神の国すなわち真実の家郷(ふるさと)に帰ることができるのである。

이 절은 특히 현대 사회에 잘 들어맞는데, 그 이유는 현대 사회에는 영적인 문제에 관한 특별한 교육이 없기 때문이다. 어떤 자들은 무신론적이거나, 불가지론적이거나, 철학적이기도 하지만, 사실 어떠한 철학적 지식도 갖추고 있지 않다. 보통 사람으로서, 그가 착한 사람이라면 듣기를 통해 영적으로 진보할 기회가 있다. 이 듣기의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현 세계에 끄리쉬나 의식을 설교하신 주 짜이따냐께서는 듣는 것을 크게 강조하셨는데 그 이유는 보통 사람도 권위 있는 원천에서 듣는 것만으로도 진전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주 짜이따냐께서는 우리가 초월적 소리, 하레 끄리쉬나, 하레 끄리쉬나, 끄리쉬나 끄리쉬나, 하레 하레 / 하레 라마, 하레 라마, 라마 라마, 하레 하레를 들으면 그렇다고 하셨다. 따라서 모든 사람은 깨달은 영혼에게서 적극적으로 들으려 해야 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서서히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 지고한 주에 대한 숭배는 의심의 여지 없이 생겨날 것이다. 주 짜이따냐께서는 이 시대의 사람들은 자기 위치를 바꿀 필요가 없고, 철학적 논리로 절대 진리를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지고한 주에 관한 지식이 있는 분들의 종이 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우리가 순수한 헌애자에게 은신하여 그에게서 자아 인식에 관해 듣고 그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을 만큼 운이 좋다면 우리는 점차 순수한 헌애자의 경지에 오르게 될 것이다. 특히 이 절에서, 듣기의 과정이 크게 강조되었고, 이것은 매우 적절한 것이다. 보통 사람들이 소위 철학자들과 같은 능력이 없더라도  권위자에게서 믿음을 가지고 들으면 이 물질적 존재를 초월해 우리의 고향, 절대신의 왕국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