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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3

제3절

Devanagari

데바나가리 문자

स एवायं मया तेऽद्य योगः प्रोक्तः पुरातनः ।
भक्तोऽसि मे सखा चेति रहस्यं ह्येतदुत्तमम् ॥ ३ ॥

Text

원문

sa evāyaṁ mayā te ’dya
yogaḥ proktaḥ purātanaḥ
bhakto ’si me sakhā ceti
rahasyaṁ hy etad uttamam
사 에바얌 마야 떼’댜 sa evāyaṁ mayā te ’dya
요가 쁘록따 뿌라따나하 yogaḥ proktaḥ purātanaḥ
박또’시 메 사카 쩨띠 bhakto ’si me sakhā ceti
라하샴 혜딷 웃따맘 rahasyaṁ hy etad uttamam

Synonyms

동의어

saḥ — the same; eva — certainly; ayam — this; mayā — by Me; te — unto you; adya — today; yogaḥ — the science of yoga; proktaḥ — spoken; purātanaḥ — very old; bhaktaḥ — devotee; asi — you are; me — My; sakhā — friend; ca — also; iti — therefore; rahasyam — mystery; hi — certainly; etat — this; uttamam — transcendental.

사하: 똑같은, 에바: 분명히, 아얌: 이것, 마야: 나에 의해, 떼: 너에게, 아댜: 오늘, 요가하: 요가의 과학, 쁘록따하: 말해진, 뿌라따나하: 아주 오래된, 박따하: 헌애자, 아시: 너는, 메: 나의, 사카: 친구, 짜: 또한, 이띠: 그러므로, 라하샴: 신비, 히: 확실히, 에땃: 이것, 웃따맘: 초월적인.

Translation

번역

That very ancient science of the relationship with the Supreme is today told by Me to you because you are My devotee as well as My friend and can therefore understand the transcendental mystery of this science.

오늘 너에게 절대자와의 관계에 관한 이 고대의 과학을 말하는 이유는 네가 나의 친구이자 헌애자이기에 이 과학의 초월적 신비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니라.

Purport

주석

There are two classes of men, namely the devotee and the demon. The Lord selected Arjuna as the recipient of this great science owing to his being a devotee of the Lord, but for the demon it is not possible to understand this great mysterious science. There are a number of editions of this great book of knowledge. Some of them have commentaries by the devotees, and some of them have commentaries by the demons. Commentation by the devotees is real, whereas that of the demons is useless. Arjuna accepts Śrī Kṛṣṇa as the Supreme Personality of Godhead, and any commentary on the Gītā following in the footsteps of Arjuna is real devotional service to the cause of this great science. The demonic, however, do not accept Lord Kṛṣṇa as He is. Instead they concoct something about Kṛṣṇa and mislead general readers from the path of Kṛṣṇa’s instructions. Here is a warning about such misleading paths. One should try to follow the disciplic succession from Arjuna, and thus be benefited by this great science of Śrīmad Bhagavad-gītā.

두 종류의 사람이 있고, 이들은 이름하여 헌애자와 악마이다. 주께서 아르주나를 이 위대한 과학의 수령자로 고르신 이유는 그가 주의 헌애자이기 때문이다. 악마들은 이 신비롭고 위대한 과학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한다. 이 위대한 지식의 책에 주석을 단 책들이 많이 있다. 그중 일부는 헌애자들이 논평한 것이고, 또 다른 일부는 악마들이 논평했다. 헌애자들이 한 논평은 참되지만, 악마들의 것은 아무 쓸모가 없다. 아르주나는 스리 끄리쉬나를 최고인격신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아르주나의 발자취를 따르는 모든 논평은 이 위대한 과학의 대의에 들어맞는 진정한 봉헌이다. 사악한 자들은 주 끄리쉬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 대신 그들은 끄리쉬나에 관해 무엇인가를 꾸며내어 일반 독자들이 끄리쉬나가 주신 가르침의 길에서 벗어나도록 오도한다. 그런 오도된 길에 대해 여기서 경고하고 있다. 우리는 아르주나에서 시작하여 이어져 온 사제 전수의 계통을 따라야 하고, 그리하여 스리마드 바가바드 기따라는 이 위대한 과학의 혜택을 받아야 한다.